간월암 서해의 작은 섬에 위치한 사찰입니다. 해가 질 무렵 낙조가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낙조의 사진을 찍기위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간월암에 들어 가려면 물때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글에서는 간월암의 정보와 물때 시간 근처 맛집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간월암 소개
간월암은 고려 말 고승 무학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간월이라는 뜻은 달이 떠오르는 장면이 아름다워 간월암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사찰은 작은 법당과 작은 규모이지만 무학대사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유물들이 남아 있습니다.
물때에 따라 섬과 육지를 오갈수 있는 경험을 하실 수 있는데요. 썰물 때에는 바닷길이 열려서 걸어서 사찰에 갈 수 있고, 밀물 때에는 섬이 되어 입도를 할 수가 없습니다.
물때의 시간표를 확인을 원하신다면 아래의 버튼으로 이동하여 물때를 확인하신 후 간월암에 방문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간월암 낙조 잘 볼 수 있는 포인트
간월암은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합니다. 해가 서서히 바다로 지면서 하늘과 바다가 붉게 물드는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낙조를 잘 볼 수 있는 포인트는 간월암 앞쪽의 작은 언덕, 사찰 뒤편에 작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해가 지는 시간 또한 잘 체크해서 방문하신다면 멋진 장면을 찍을 수 있겠죠?
낙조를 찍은후 숙소는 아고다와 호텔스 컴바인 같은 플랫폼들이 있으니 미리 예약하시어 피곤한 몸을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근처 가볼만 한 곳
간월암 근처 가볼만 한 곳으로 스카이 워크가 있습니다. 투명한 바닥으로 서해 바다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죠. 아이와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근처엔 여러 개의 작은 전망대가 있습니다. 서해의 아름다움을 전망대에서 관람이 가능해요.
여행 꿀 팁
- 물때를 미리 확인하시고 간월암에 입도를 하세요.
- 스카이 워크를 이용하신다면 편한 신발과 복장으로 여행을 즐기세요.
- 낙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위해서 시간을 잘 맞춰 방문하세요.
간월암 추천 코스
- 간월암 관람 및 사진 촬영
- 낙조 시간에 맟춰 일몰 감상하기
- 근처 맛집 즐기기
- 스카이워크와 전망대에서 풍경 즐기기